
사단법인 알오티씨 경남지구
알오티씨 경남지구 단체의 연혁은, 1993년 2월 창립되어 1기 故이진근 초대회장이 기초를 닦아 2기 황창규 2.3.4대회장 1기 이경재, 5.6대회장 2기 故신현, 7.8대회장 3기 이재욱, 9.10.11대회장에 이르러 경남지구를 반석위에 올려 놓았다. 특히 경남지구 회관은 창립부터 기금조성에 노력을 해왔지만 故이재욱(#3, 前노키아 TMC회장) 9,10,11대 회장 재임시 개인적으로 많은 금액을 출연하여 2억원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고 부족분은 각 회원들의 모금과 1기 이경재 5.6대 회장께서 사옥을 저렴한 가격으로 희사하였고 지금의 경남지구회관 건물(3억5천만원)을 매입하는데 많은 동문들이 힘을 모아 2011년에 지구회관이 건립되었다.
27 ~ 32대 최재호(#20기)회장을 중심으로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ROTC동문회를 구현
2020년 3월 1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조직을 사단법인 알오티씨 경남지구로 새롭게 출범하기로 결의한 후 2020년 4월 경상남도로부터 설립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 알오티씨 경남지구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사단법인 알오티씨 경남지구는 민법 제32조 및 행정안전부 및 그 소속청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지역사회 및 시민에게 자선, 봉사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회 자선사업, 지역사회 봉사사업, 인재개발 및 지원사업 및 그 밖의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한다.
헌신으로 이어온 경남지구, 33대 김우돌(#24기) 회장을 중심으로 사무국이 원팀이 되어 동문들과 함께 새장을 열어갑니다.
사무국에 등록된 회원은 약 100명이고 산하조직은 각 기별 동기모임, 대학동문모임, 각 지회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지구는 앞으로도 장애인, 소외계층들과 유대 관계를 지속하여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경남에서 ROTC 위상을 높이는데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다.
